<% Set objConn = Server.CreateObject("Adodb.Connection") Set objRs = server.CreateObject("ADODB.RecordSet") objConn.open "Driver={SQL Server};Server=gaia;UID=humancon;PassWord=newhuman;Database=humancon;" %> :: 휴머니티 컨퍼런스 지구인 선언대회 ::
 


:: 행사를 보고 나서.. ::

작은 나에서 큰 나로 전환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고 자신의 처해있는 상황이 아닌 우리모두
염원하고 바라고있었던 나는 누구인가와 나는 무엇때문에 삶을 살고있는가를 확인시켜주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내 평생이렇게 한마음이 되어 신명나게 놀아본 적은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무언가 내가 살아있고 기쁨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 jauoo68 (배혜숙) -

영혼의 촛불!
일만 이천명의 지구인이 동시에 각자의 영혼의 촛불에 불을 당기니 이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기운의 장이었습니다. 술렁이는 기운속에 일만이천명이 한 덩어리가 된 느낌.... 정말 초의
불빛 하나하나가 그렇게 소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불빛 하나가 일석삼극의 원리에 의해 3개가 된다면 이 세상은 지금보다 더욱더 밝을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injaya74 (최인자) -

그동안 2학년이 되고 경쟁이 심하고 제한적인 학교 생활로 부터 닫히고 상처받으며, 아파했던 가슴이 비로소 활짝 웃고 있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정말 나는 인류를 구할 수 있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고 세상에서 가장 밝은 빛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또 정말 중요한것은 그것이 그 느낌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도 알수 있었습니다.
- perpoman (허성용)-


이총재님을 비롯하여 지구인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의 마음이 하나된것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지구인으로 진정한 지구인으로 살게되어서
기쁩니다. 내가 살고 내 가족과 이웃이 살고 우리 모두가 사는 지구. 그리고 우리의 단학과
우리의 천지인.... 모두가 새롭게 깨어나고 새롭게 마음을 열며 살아가겠지요.
- seonhee200 (이선희) -


어찌 이런 일이 이 지구상에서 자그마한 "한국"에서 일어 날수 있을까?
....바로...바로.....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민족을 지키려 목숨을 다한 순국 선열들의 영혼도 기뻐하리라~~
지금도 그 선열들의 정신을 알리는 분들은 도처에서 힘들지만 아름다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아픈 민족의 역사가 아니라 찬란한 지구인의 문화를 창조 하는 한민족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action2010 (matthew)-


이번 휴머니티 컨퍼런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지구인선언대회에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함께 춤추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이들과 함께 벌인 한판 굿판은 그야말로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cosmos70 (곽미옥)-


멀리 미국에서 밤 11시부터 2시 넘어서까지 인터넷으로 지구인 선언대회를 지켜보았다.
나는 왜 태어났는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그 해답은 바로 지구였다... 내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지구... 내 몸을 살찌우는 음식을 공급해 주는 지구...
그 지구가 이제 나의 가슴 속에 나의 머리 속에 내려와 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눈부시게
빛나는 이 푸른 지구를 위해 내 온 삶을 바치리라... 지구의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한 사람의 당당한 지구인으로써..."
-Lynn-


사랑하는 모든 지구인 여러분!!
오늘 다들 너무 기쁘고 영광스러운 날이 셨을 겁니다
저의 뇌세포 하나하나에 지구인의, 뉴휴먼의 밝은 빛이 새겨져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감사한 행사에 그 많은 지구인의 대표로 참가했다는 것이
정말 가문의 영광으로 느껴집니다!~!! -moo_ul(김은영)-


이제 진정으로 이 지구를 그리고 이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수 있는 그런 시대가 열린것 같습니다. 지구인으로서 인간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든이들에게 싹 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바램이 그것이라는것을 절실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슴에서 가슴으로 사랑이 전달되었고 모두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구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신분들, 참석하시지는 못했지만 같이 있는 모든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p9785 (박창용)-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피씨방에서 지구인 선언대회를 지켜보면서 가슴벅찬 기쁨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런한 무한한 사랑과 환희를 일깨워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무슨일이있어도 참석할 것이고 그리고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저도 사랑을 가득 가진, 주위를
비추는 빛, 그리고 지구인임을 선언하였습니다.
- starq (주혁규)-


언젠가는 이 지붕있는 체육관이 아니라 온 세계의 지구인들이 오늘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기뻐하고 사랑하면 노는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가슴이 벅차고 또 벅차고 너무나 벅찹니다. 아까는 나도 모르는 눈물이 나오던군요.
인터넷으로 보신분들도 다 같은 기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만여명의 희망의불씨중 하나로 오늘의 불씨를 가슴에 피우고 살 것을 저와 당신 그리고
지구에 약속합니다.
-killinborn (김지섭)-


- 참조 : 힐링소사이어티넷 나눔 중에서 -


 
Copyright ⓒ2001 by New Millennium World Peace Foundation, All Right Reserved.

<% objConn.Close Set objConn = Nothing %>